황금만두통 지키는 카봇X와 브레이브 킹덤 카봇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완구 그랜드 카봇GX 4단 합체 변신으로 어린이들 큰 호응 얻어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용사2' 후편이 27일 오전 7시 25분 SBS TV에서 첫 방송된다.
이번 후편에서는 빛의 왕국 '브레이브 킹덤'에서 온 주요 카봇들과 '카봇X'가 힘을 합쳐 전설의 보물 '황금만두통'을 지키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황금만두통은 특급 만두를 무한히 생산할 수 있다는 전설을 지닌 보물로, 60년 전통의 만두 맛집을 운영하는 로제 할머니가 이를 공개해 주목을 받는다.
이 소식이 퍼지면서 가면조직이 황금만두통을 노리게 되고, 주인공 차탄과 새롭게 등장한 비밀첩보요원 로제는 '캐논X', '하이드'와 함께 범인 추격에 나선다.
'용사'와 '용사2' 시리즈의 완구들은 높은 완성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사 카봇 '그랜드 카봇GX'는 카봇X, 엑스파이터, 엑스트레인, 캐논X가 4단계로 합체해 완성되며, 각각 메카닉과 기사 형태로도 변신할 수 있다. '빅포트'는 탱크와 로봇 모드를 자유롭게 오가며 차탄을 돕는 카봇으로, 특히 탱크 모드를 선호하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예상된다.
또한 소방구조대 카봇 '마이티가드'와 경찰특공대 카봇 '케이캅스'가 결합한 4단 합체 변신로봇 '마이티캅스'가 이번 시리즈에서 첫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외에도 '제트밴더', '에어밴더', '헬리밴더'로 구성된 '밴더 삼총사'와 '히트가이', '코드가이', '패트롤가이즈' 등 다양한 카봇들이 새로운 라인업에 포함됐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이번 편은 '용사2' 전편과 이어진다. 용사 시리즈 완구들과 함께 새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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