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스트, '2026 광화문 달빛요가' 생수 공식 후원 성료

이지희 기자 (ljh4749@dailian.co.kr)

입력 2026.09.04 14:40  수정 2026.09.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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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2026 광화문 달빛요가'.ⓒ몽베스트

몽베스트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도심 속 야간 힐링 프로그램 '2026 광화문 달빛요가'의 공식 생수 후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광화문 달빛요가'는 도심 빌딩 숲 사이 광화문 광장 밤하늘 아래에서 시민들이 호흡과 동작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을 정돈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야간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올 여름 개막 이후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 속에 진행됐으며 지난 3일 '다시, 우리' 프로그램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몽베스트는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광화문 달빛요가'의 공식 생수 후원사로 참여했다. 행사 기간 참가자들에게 몽베스트 생수를 제공해 요가 수련 전후 필요한 수분 섭취를 지원하고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건강한 웰니스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몽베스트는 단순히 갈증을 해소하는 음용수를 넘어 건강과 휴식, 자기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과의 웰니스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스포츠·웰니스 후원 활동은 하반기에도 계속된다. 몽베스트는 오는 5일부터 열리는 '몽베스트 2026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화문 달빛요가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함께한 데 이어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 후원을 통해 스포츠 문화의 저변 확대와 건강한 도전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몽베스트 관계자는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이 잠시 일상을 환기하고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뜻깊은 프로그램에 3년 연속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보람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와 스포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과 꿈을 함께하는 든든한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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