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스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뽀로로가 '영 크리에이터 크루' 보이그룹 코르티스를 만나 세대를 뛰어넘는 콘텐츠 컬래버레이션을 펼치고 있다.
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는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보이그룹 코르티스와 공식 콘텐츠 협업을 맺고, 대중과 팬들을 겨냥한 콘텐츠 프로젝트를 순차 공개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코르티스의 신곡 'MONEYMONEYMONEY' 가사 "난 될래 놀며 돈을 버는 사람 뽀로로"에 뽀로로 측이 센스 있게 반응하며 전격 성사됐다.
팬들은 뽀로로를 향해 '뽀로로 선배님'이라 화답하며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환호했다.
뽀로로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코르티스 멤버별 댄스 챌린지와 '돈 버는 주파수' 등 신곡 테마를 살린 영상들을 연이어 공개하며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이코닉스 관계자는 "최근 뽀로로가 SNS 채널을 중심으로 1020 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업이 젊은 대중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