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드 플랫폼 트리거(Trigr)는 지난달 18~19일 양일간 서울랜드 '귀신동굴'에서 인플루언서 노슬비와 협업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서울랜드에는 약 2만5000명이 방문했으며 이용자들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현장 인증 미션을 수행하고 한정판 굿즈와 리워드를 받았다.
ⓒ트리거
트리거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O2O(Online to Offline) 리워드 모델을 운용했다. 이용자들은 인플루언서 지식재산권(IP)과 연계된 미션을 수행하며 보상을 경험했다.
트리거 개발사 백션코리아의 권병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와 팬을 연결하는 D2F(Direct-to-Fan) 소셜 리워드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트리거는 태국 테스트베드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동남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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