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등 15곳
견본주택은 6곳…당첨자 발표 14곳
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5월 둘째 주 전국 15곳에서 4881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경기와 지방에서 물량이 집중됐다.
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경기도 안양시 ‘안양 에버포레 자연앤 e편한세상’(민간참여 공공분양, 404가구),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1126가구)와 팽성읍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321가구) 등이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경상남도 창원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739가구),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466가구), 충청남도 공주시 ‘공주월송 진아레히’(811가구), 대구광역시 중구 ‘더샵 중앙로역센터폴’(299가구) 등이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12일 BS한양과 제일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일원에 조성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670가구(▲84㎡ 425가구 ▲101㎡ 245가구)로 조성된다.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총 456가구(▲84㎡ 289가구 ▲101㎡ 167가구)를 공급한다.
단지는 수도권 1호선 급행이 정차하는 서정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내부에 공유오피스,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과 대형 중앙광장이 조성된다.
같은 날 코오롱글로벌은 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전용면적 66~117㎡ 총 466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 북천변 산책로와 상주시민문화공원, 북천공원, 상주시생활체육공원 등이 있고 종로엠스쿨 학습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5월 2주 단지별 분양 일정. ⓒ리얼투데이
견본주택 개관은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등 6곳에서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등 14곳, 정당 계약은 21곳에서 이뤄진다.
15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496가구 규모다.
같은 날 두산건설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짓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74·84㎡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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