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핵심 피의자인 강래구(58)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8일 복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정당법 위반 및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강씨에 대해 검찰의 구속영장 재청구를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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