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 7년 ´여친´ 이은, 여전히 긴장된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07.09.06 17:33  수정

탤런트 이은과 공개 열애 중인 봉태규가 여자친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데뷔 7년 차인 동시에 여자 친구와 사귄 지도 어느덧 7년째를 맞는 봉태규가 "권태기는커녕 아직도 여자 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것.

그는 데일리안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무명시절이라고 해서 배우 생활이 더 힘든 것은 아니다. 지금도 작품을 만날 때마다 늘 고비를 맞는다. 그럴 때마다 가족과 오래 만난 여자 친구가 가장 큰 힘이 됐다”며, “늘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은 여자 친구다. 그녀에게만큼은 ‘나 잘하고 있다’고 뽐내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래 만난 상대라고 해서 사랑이 식는 것은 아니다. 만약 확신이 없었다면 사귀는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여자 친구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7년이 된 지금 여자 친구에게 느끼는 감정은 편안함과 익숙함이다. 처음 만났을 때 이성에게 느끼는 설레임 못지않게 내게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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