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개봉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아이맥스(IMAX) 개봉을 확정하고 시그니처 키아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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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군체’는 아이맥스 상영을 통해 초대형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몰입감을 예고했다. 폐쇄된 공간인 둥우리 빌딩을 배경으로 감염자와 생존자 간의 대립과 서스펜스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시그니처 키아트는 뒤엉킨 채 아래로 떨어지는 감염자들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생존자들을 향해 손을 뻗는 감염자들의 모습은 집단적 위협과 감염 확산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또한 권세정(전지현 분), 서영철(구교환 분), 최현석(지창욱 분), 공설희(신현빈 분), 최현희(김신록 분), 한규성(고수 분) 등 주요 인물들의 모습도 담겼다.
한편 '군체'는 5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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