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제 3차 남북정상회담에 참석하기위에 평양에 방문한 가운데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 방명록에 '평화와 번영으로 겨레의 마음은 하나!' 라고 적었다.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청사에서 오후 3시 45분부터 5시 45분까지 2시간 동안 첫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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