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조타, 칼에 찔리는 부상에도 '의연'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6 00:13  수정 2016.03.26 00:14
조타.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조타가 칼에 찔리는 부상에도 의연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는 30대 팀과 20대 팀이 분리생존 1일 차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대 팀은 섬에 도착해 정글을 탐험하기 시작했다. 특히 조타는 날렵하게 나무에 올라가 코코넛을 직접 따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조타는 따온 코코넛을 손질하다가 칼로 자신의 무릎을 찌르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멤버들은 어찌할 바를 몰라 했지만 조타는 침착함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조타는 "유도를 8년 동안 하면서 단체생활을 했다. 누군가 다치면 그 모습에 '나도 다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고 동요하게 되기 때문에 원래 아파도 표현을 못 하는 성격"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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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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