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과 김가연 부부의 둘째 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임요환 김가연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은 오는 5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혀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결혼 이야기를 하던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지난해 8월 출산한 둘째 딸 하령 양의 모습도 공개했다. 김가연은 “딸이 아빠를 빼닮았다”며 “어린 임요환을 데리고 노는 기분”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임요환은 육아 고충을 토로, “처음 육아를 해보니 아내 성에는 안찼던 것 같다. 그래서 처음엔 잔소리가 심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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