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가석방 출소' #판빙빙, 화려함의 극치 #미야오 가원, 감탄사만 나오는 미모 [주간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7.05 11:48  수정 2026.07.05 11:48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음주 뺑소니와 조직적인 범죄 은폐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서른 살을 맞이한 부천판타스틱 국제영화제가 동갑내기 친구 판빙빙과 만났다. 미야오 가원이 174cm의 큰 키와와 동양적인 아름다움으로 주위를 매료시켰다.


<출소>


가수 김호중이 6월 30일 오전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 출소했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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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판빙빙>


2026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아트센터 앞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판빙빙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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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미모>


미야오 가원이 6월 29일 서울 강남구 폴렌느 서울에서 열린 아틀리에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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