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3시 10분께 국세청 기술연구소에서 질산을 옮기던 중 질산 2리터 가량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부에 있던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반경 50m를 폐쇄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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