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선이 '썸남썸녀'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선우선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연애 이력을 공개했다. 이날 선우선은 14살 연하 남자를 만난 적 있다고 했다. 이에 김지훈이 "언제였느냐"고 물었고, 선우선은 "한 7~8년 전쯤이었다"고 답했다. 김지훈은 "계산을 잘해야 한다. 원조교제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농담했다. 선우선은 "당시 만났던 남자가 나이를 속였다. 나랑 5살 차이 난다고 해서 30대 초반인 줄 알았다. 원래 나이를 알게 된 후에도 이미 그 사람의 매력에 빠져 교제를 계속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결별 이유에 대해 선우선은 "주위의 반대에 헤어졌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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