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떠난 뒤 남겨진 공허함과 그리움 노래
신예 보컬리스트 율(Yul)이 애절한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을 선보인다.
ⓒ더블링뮤직
7일 더블링뮤직에 따르면 율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바라본다’를 공개한다.
‘바라본다’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뒤 느끼는 공허함과 아련한 그리움을 그린 발라드다.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율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더해 이별을 경험한 이들의 공감을 끌어낼 예정이다.
앞서 율은 데뷔곡 ‘너와의 이별은 처음이라’를 통해 사랑이 끝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을 노래했다. 소속사 더블링뮤직에 따르면 해당 곡은 유튜브 뮤직에서 누적 스트리밍 60만회를 넘어섰다.
더블링뮤직은 “‘바라본다’는 율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두드러지는 곡”이라며 “가을에 어울리는 이별 발라드로 리스너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율은 지난 7월 ‘너와의 이별은 처음이라’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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