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이제는 친근한 헐리우드 스타이자 한국의 톰아저씨 톰 크루즈가 13번째 내한했다. 만 4세 CF로 데뷔한 김유정이 '정변의 교과서'답게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우루과의와의 평가전에서 4-1로 패배했다.
<또?>
영화 ‘디거’ 톰 크루즈 내한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톰 크루즈는 “한국에 다시 오게 돼 정말 기쁘다. 오늘 날씨도 아름답고 여러분과 ‘디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설렌다”며 “앞으로도 계속 초대해주신다면 30번이라도 더 오고 싶다”고 13번째로 한국을 찾은 반가움을 표했다.
‘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드는 대재앙으로 이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정변의 교과서>
tvN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9월 2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유인식 감독과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참석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조선을 떠나는 것만 꿈꾸던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 분)이 독립군의 밀정이 돼 적진 한복판에 잠입하면서 시작되는 첩보 로맨스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4-1>
남자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우루과이 경기가 9월 2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로베르트 모레노 단기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전반에만 3골을 내주는 굴욕 끝에 1-4로 완패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