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5년 차 간호사 천장미 역 출연설
넷플릭스가 그룹 러블리츠 출신 배우 정예인의 '중증외상센터' 합류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3일 넷플릭스 측은 정예인의 '중증외상센터' 출연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정예인ⓒ데일리안 DB
앞서 한 매체는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 천장미 역으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천장미는 한국대학병원 중증외상팀 5년 차 간호사로, 시즌1에서는 배우 하영이 연기했다.
시즌2에도 하영이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파였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작품에서 하차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지난해 공개돼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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