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골프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가 주최한 VIP 초청 자선 프로암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플러스골프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강원도 용평 모나파크의 버치힐 컨트리클럽과 용평 컨트리클럽에서 VIP 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총 140여 명의 내빈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 첫날, 플러스골프는 현장에서 KPGA 투어 간판스타 김한별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26년 필드로 돌아온 김한별은 플러스골프의 든든한 지원 속에 투어 복귀 및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김한별은 복귀전 준비와 함께 플러스골프의 공식 후원 선수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플러스골프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마추어 선수들의 합산 스코어를 집계, 1타당 1000원으로 환산한 총 1174만 4000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화성복지재단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이번 프로암 대회를 통해 플러스골프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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