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티(Berluti)
프랑스 남성 럭셔리 브랜드 벨루티(Berluti)는 배우 이준호와 프랑스 배우 빅토르 벨몬도와 함께 '라 메종(La Maison)'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벨루티가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독창적인 디자인, 그리고 남성 특유의 자유로운 태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우아함을 제시했다. 브랜드는 현대 남성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과 패션을 표현하는 모습을 통해 벨루티만의 미학을 강조했다.
이준호와 빅토르 벨몬도는 파리의 유서 깊은 아파트를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과 페르소나를 드러냈다. 두 배우는 벨루티의 대표 제품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서로 다른 분위기의 룩을 완성했다.
이준호는 블루 스웨이드 수트와 더스티 핑크 셔츠, 앤디 로퍼를 매치해 세련되고 도전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반면 빅토르 벨몬도는 레더 소재의 원 주르 블루종, 알레산드로 1895 슈즈, 포레스티어 재킷과 복서 쇼츠를 조합해 자유분방함과 위트를 동시에 드러냈다.
벨루티는 이번 '라 메종' 캠페인을 통해 자신감에서 비롯된 여유와 자유, 그리고 현대적 우아함을 강조할 계획이다.
ⓒ벨루티(Berl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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