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둘째 득남…"산모·아기 모두 건강"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8.24 11:50  수정 2026.08.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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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 후 "곧 둘째 태어나" 고백

배우 박해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박해수ⓒ데일리안 DB

24일 BH엔터테인먼트는 "박해수가 어제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해수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2021년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5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해수는 지난달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곧 저희 둘째가 태어난다"고 밝힌 바 있다.


박해수는 최근 ENA 드라마 '허수아비'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30년 전 연쇄살인사건의진실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짊어진 강력계 형사 출신 프로파일러 역을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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