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치유력과 서울의 에너지 결합한 브랜드 철학 강조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과 HERO 캠페인 전개
히알루론산 세럼 등 K-클린뷰티 제품 라인업 강화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의 클린뷰티 브랜드 포레스트가 '포레스트 서울(FOREST SEOUL)'로 새롭게 이름을 바꾸고 글로벌 K-클린뷰티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번 리브랜딩으로 브랜드는 숲의 치유력과 서울의 에너지를 결합한 새로운 정체성을 내세웠다.
브랜드 BI 역시 기존의 숲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서울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더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K-클린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포레스트 서울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메이크업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MIN KIM)을 브랜드 페르소나로 선정해, 민킴이 제안하는 피부 고민별 HERO 시리즈를 중심으로 수분·진정, 미백·결광, 선케어 라인의 대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히알 피톤 시카세럼', '귤타민 나이아신 잡티 캡슐세럼',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 등이 있다.
'히알 피톤 시카세럼'은 8중 히알루론산과 피톤리페어시카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에 수분과 탄력을 공급하며, 올리브영과 화해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귤타민 나이아신 잡티 캡슐세럼'은 귤타민비타토닝콤플렉스와 미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포함해 잡티 개선과 피부 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은 저자극 수분 에센스 제형으로 자외선 차단과 수분 충전을 동시에 제공하며, 올리브영 선케어 판매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담당자는 리브랜딩의 목적에 대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문가가 선택한 포레스트 서울 만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해, 글로벌 K-클린뷰티 브랜드로서의 포지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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