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주차장으로 떨어지면서 차량이 파손됐다.
15일 서울 서대문소방서에 따르면 이 날 오전 6시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떨어졌다.
ⓒ서대문소방서
떨어진 바위는 주차돼 있던 차량 2대를 덮쳐 차량이 파손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벼락이 친 뒤 바위가 떨어져 차량을 덮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실시했다.
서대문구는 밤 사이 내린 비의 영향으로 바위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