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제습기·건조기 등 주요 공간 배치
30~50대 시청층 겨냥 브랜드 친밀도 강화
ⓒ위닉스
위닉스가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 생활가전 5종을 협찬하며 브랜드 소통 강화에 나선다.
위닉스는 공기청정기와 컴팩트 건조기, 뽀송 인버터 제습기, 얼음정수기 등 생활가전 5종을 드라마 주요 공간에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제품은 등장인물의 거실과 방, 주방 등에 배치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될 예정이다. '가족관계증명서'는 배우 박세영, 성이언, 박솔라, 한고은, 임지은 등이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다. 지난 6일 첫 방송됐으며 첫 회 시청률은 4.3%를 기록했다.
위닉스는 가족의 일상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드라마 특성과 생활가전 브랜드의 접점을 고려해 협찬을 진행했다. 특히 주요 시청층인 30~50대 소비자에게 제품을 친숙하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위닉스 관계자는 "드라마의 주요 시청층인 30~50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보다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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