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토이 스토리5' 스틸컷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토이 스토리 5'는 42만 9043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1만 8501명이다.
2위는 '눈동자'다. 주말 동안 35만 5546명을 모았다. 지난달 2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84만 2703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3위는 장기 흥행 중인 '군체'다. 주말 7만 1036명을 더해 누적 관객 584만2311명을 기록했다.
지난 1일 개봉한 '미터 슈프림'은 개봉 첫 주말 3만 8502명을 동원하며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7만 264명이다.
5위는 '와일드 씽'이다. 주말 3만 5242명을 모아 누적 관객 130만 361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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