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0여개 매장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까지 운영
엔진오일·타이어·배터리 등 필수 소모품 교체 지원
SK스피드메이트 별빛정비 포스터. ⓒSK스피드메이트
SK스피드메이트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차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야간 정비 서비스를 확대한다.
SK스피드메이트의 자동차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까지 정비를 지원하는 '별빛정비' 서비스를 전국 120여개 매장에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여름 휴가철 무더위에 대비해 평일 낮이나 주말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고객들의 차량 관리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지난해 일부 매장에서 운영한 별빛정비 서비스를 올해 전국 120여개 매장으로 확대했다.
별빛정비를 이용하려는 고객은 스피드메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정비 이틀 전까지 사전 예약한 뒤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엔진오일, 타이어, 배터리 등 차량 필수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SK스피드메이트는 전국 570여개 매장에서 자동차 경정비, 긴급 출동 서비스, 타이어와 수입차 부품 유통 등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혁신을 통해 자동차 애프터마켓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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