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김용남 28.7%·조국 25.0%·유의동 21.0%…오차범위 내 접전 [여론조사 꽃]

허찬영 기자 (hcy@dailian.co.kr)

입력 2026.05.18 11:29  수정 2026.05.18 11:30

황교안 8.7%, 김재연 5.8%로 뒤 이어

왼쪽부터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여론조사에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여론조사 꽂'이 지난 14~15일 이틀간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진행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지지 후보 조사 결과, 김용남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이 28.7%를 기록했다.


이어 조국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5.0%, 유의동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1.0%로 조사됐다. 1위 후보와 2·3위 후보 격차는 오차범위 내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8.7%,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5.8%로 뒤를 이었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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