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오늘(16일) 결혼...에이핑크 축가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5.16 10:35  수정 2026.05.16 10:36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부부가 된다.


ⓒ엘케이에이치컴퍼니 SNS

윤보미와 라도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이 축가를 맡아 윤보미를 응원한다. 스테이씨(STAYC), 언차일드도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약 9년간 사랑을 이어왔다. 라도가 에이핑크의 '마이 마이'(2011), '내가 설렐 수 있게'(2016) 등의 작업에 참여했었다.


윤보미는 지난해 12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도 에이핑크 윤보미로서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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