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빵집'이 편안한 매력으로 국내와 해외 시청자를 아우르고 있다.
16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예능 '봉주르빵집'은 공개 첫 주 라쿠텐 비키의 동남아시아 지역 주간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미주·유럽·중동·오세아니아 등 127개국에서 톱10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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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빵집'은 차승원, 김희애, 김선호 등이 조용한 시골 마을에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열어 어르신들과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베이킹 예능이다.
15일 공개된 2화에서는 단체 손님부터 3대 가족까지, 다양한 손님들이 빵집을 찾았다. 셰프 차승원은 바쁜 가운데, 정성을 담고자 노력했으며 보조 셰프 이기택은 서툴지만 성실한 면모를 보여줬다.
사장 김희애는 특유의 섬세함을 발휘, 손님에게 메뉴를 추천하는가 하면 팀원들을 챙기며 리더십을 보여줬다.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디노는 설거지부터 커피 내리기, 손님 응대 등 다양한 일을 소화했고, 김선호는 동네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빵집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봉주르빵집' 식구들이 마을에 스며든 이후에는 또 어떤 알찬 전개를 보여줄지 남은 회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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