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배 증가
서울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사옥 전경(자료사진) ⓒ유진투자증권
증시 상승세로 개인 투자자 운신 폭이 확대 됨에 따라 증권사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15일 분기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52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9배 증가한 규모다.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657억원, 666억원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각각 약 3배, 약 11배 불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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