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영업이익, 전체 영업이익 과반 차지
증시 활성화 영향으로 증권사 호실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상인증권은 15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배 늘었다고 전했다. ⓒ상상인증권
증시 활성화 영향으로 증권사 호실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상인증권은 15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배 늘었다고 전했다.
상상인증권은 이날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순영업수익이 205억원, 영업이익이 63억원, 당기순이익이 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순영업순익은 33%, 영업이익은 420배, 당기순이익은 45배 각각 늘어난 규모다.
상상인증권은 전 부문에서 수익이 고르게 개선된 가운데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1분기 기업금융(IB) 부문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체 영업이익의 52%를 차지했다.
부진했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문에서는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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