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가능성은 朴 52.2%·金 35.9%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충남 홍성전통시장을 방문해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의 이름으로 즉흥 삼행시를 한 뒤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
충남도지사 후보 지지도 관련 여론조사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김태흠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굿모닝충청 의뢰로 리얼미터가 8~9일 무선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충남도지사 후보 지지도에서 박 후보는 50.1%를 기록해 37.3%를 얻은 김 후보를 12.8%p 차로 따돌렸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항목에서는 두 후보 간 격차가 더 벌어졌다. 박 후보는 52.2%, 김 후보는 35.9%로 조사돼 16.3%p의 차이를 보였다. 이는 후보 지지도 격차보다 3.5%p 더 크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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