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중호우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해병대 채모 상병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종섭 주호주 대사 내정자에 대한 출국금지가 8일 해제됐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