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하나 기자 (hanakim@dailian.co.kr)
공유하기
경찰, 마약 투약 경위 조사 계획
40대 남성 배우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께 논현동에서 40대 배우 A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상대로 간이 시약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마약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20대 마약사범 2년 연속 3천명대…올 상반기 2천명 육박
"강요에 의한 마약…" 에이미, 입국 13일 만에 스스로 주문했다
'선처 호소 했으나'… 3번째 마약 투약 에이미, 항소심도 '징역 3년'
경찰이 발견하지 못한 마약, 검찰이 잡아내…133억 필로폰 밀반입 일당 기소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검찰 손 벗어나는 '마약 투약자들'
댓글
오늘의 칼럼
중국發 ‘황산 인플레이션’ 먹구름 몰려온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자폭의 폭음을 울리고 자결에 주저 없어라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 사다리 복원으로 포용금융 시대 연다
최홍섭의 샬롬 살람
중국 전기차의 한국시장 공습이 심각하다
기자수첩-연예
오스카, AI 배우 수상 자격 박탈…타협할 수 없는 예술의 최후방어선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금융
‘착한 보험료’의 그늘…민생 앞세운 관치, 청구서는 소비자 몫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국제
이스라엘, 이란 전쟁 서두르는 까닭 [기자수첩-국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