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제대로 힐링 중" 욕실서 셀카 정가은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가은의 청순한 민낯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대로 힐링 중. 그동안 못 잔 거 다 잔 거 같네. 거의 12시간 자고 이제 일어났다.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욕실에 앉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하얀 수건 한 장만을 걸친 채 매끈한 쇄골라인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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