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은 가수 출신 요리사 이지연이 결혼했다. 이지연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리사인 남자친구 코디 테일러와의 약혼 소식을 전하면서 결혼설이 불거졌다. 예비신랑은 9살 연하의 백인으로, 이지연과는 모 음식점을 함께 열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연은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을 히트시키며 원조 하이틴 스타로 군림하던 중 1990년 돌연 가수 생활을 접고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결혼 축하", "이지연 결혼", "이지연 결혼 예뻤는데" 등 의견을 전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