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입대한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현중은 12일 경기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김현중은 해외 일정 등으로 입대를 미뤄 온 가운데 전 여자친구의 임신설, 10억대 소송 등으로 논란 속 입대를 하게 됐다. 앞서 지난 4일 전 여자친구는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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