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한혜진 "휴대전화 속 누드사진"···깜짝 고백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13 00:00  수정 2014.09.13 00:11
한혜진 ⓒ 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모델 한혜진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누드사진을 소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한혜진은 "내 휴대전화기에 누드사진이 있다"고 털어놔 좌중을 놀라게 했다.

한혜진은 "운동 후 직접 내 몸을 찍어둔다. 그래서 휴대전화기를 잃어버리면 큰일 난다"고 밝히며, "아예 다 벗은 채 찍기도 한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한혜진의 이 같은 발언에 MC들은 물론, 방청객들도 깜짝 놀라 스튜디오 전체가 술렁거렸다.

이날 한혜진은 휴대전화로 몸을 예쁘게 찍는 방법을 공개하며 거침없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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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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