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의 엄마 정진향 씨가 화제다. 1월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윤지의 엄마 정진향 씨는 '딸의 스캔들 소식을 듣고 싶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진향 씨는 “딸이 남자보다 책을 더 좋아 해서 카페에서 혼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 남자들이 접근을 못하는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배우 지진희 같은 사람이 좋다”며 자신이 원하는 사위상을 밝혔다. 한편 이윤지가 출연한 '왕가네 식구들'은 5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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