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글로벌 채권포럼 개최
2027년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
금융투자협회가 오는 15일 한국증권금융, 한국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글로벌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가 내년 글로벌 거시경제와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을 짚고 투자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협회는 오는 15일 한국증권금융, 한국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글로벌 채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Korea Premium Weeks) 2026'과 연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2027년 글로벌 거시경제와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논의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채권시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대차거래제도도 소개한다.
주제 발표 후에는 발표자와 포럼 참가자 간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와 채권정보센터, 채권거래전용시스템 K-Bond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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