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이 '엘레나 기획' 선봬

한보라 기자 (simplyh@dailian.co.kr)

입력 2026.08.19 22:24  수정 2026.08.19 22:24

공식몰 등 유통 채널서 한정판으로 출시

UREX 특허 균주로 '염증 완화'에 도움

유한양행이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의 창립 100주년 에디션을 선보인다. ⓒ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의 창립 100주년 에디션을 선보인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이 프리미엄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의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 특별 에디션은 100캡슐로 구성됐다. 여성 유산균은 특성상 장기간 꾸준한 섭취가 중요한 만큼 대용량 상품을 출시하는 셈이다.


엘레나 시리즈는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특허 균주인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포함하고 있다.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는 동시에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번 100주년 에디션은 희소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유통 채널에만 집중한다. 이를 위해 '엘레나 기획세트'는 GS SHOP과 유한양행 공식 스토어 두 곳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단독 특가 및 추가 증정품을 선물하는 각 채널별로 기획전도 실시될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엘레나는 오랜 시간 여성 고객들의 건강한 일상 습관을 함께해 온 브랜드"라며 "창립 10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한정판 기획세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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