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진행 중인 메모리 고객사의 장기공급계약(LTA)과 임직원 성과급이 잉여현금흐름(FCF)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FCF의 50%를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회사는 "3개년 주주환원을 약속대로 이행할 것이며,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을 위한 재투자와 최적의 균형점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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