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법규·세제·윤리 교육 제공
9월 18일 개강…8월 6일까지 모집
금융투자교육원은 '사모집합투자기구(일반·기관전용) 운용전문인력(주말)' 집합교육 과정 수강생을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사모펀드 운용에 필요한 법규와 제도, 세제 등을 학습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이다.
16일 협회에 따르면, 금융투자교육원은 '사모집합투자기구(일반·기관전용) 운용전문인력(주말)' 집합교육 과정 수강생을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9월 18일이다.
이번 과정은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전문인력으로 등록하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사모펀드 관련 제도와 법률, 직무 윤리 등 운용 전문인력에게 요구되는 핵심 내용을 다룬다.
특히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에 필요한 법규와 세제 정보, 사모펀드 시장 현황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융투자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사모펀드 운용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모집합투자재산 운용전문인력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금융회사 임직원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필요하다.
또 집합교육과 이러닝 교육을 포함한 총 40시간의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총 2일간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금요일 야간(오후 5시~9시30분)과 토요일 주간(오전 9시~오후 6시) 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과 교육 관련 세부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