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의 동안 외모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광고 촬영 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영애 SNS 갈무리
영상 속 이영애는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카메라가 얼굴을 가까이 비추는 장면에서도 매끄러운 피부와 완벽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다", "그녀의 아름다움에 말할 수 없다", "항상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올해 56세로, 꾸준한 자기관리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외모를 유지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조수빈의 저서 출간 행사에 참석한 이영애는 잡티 없는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는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지태와 드라마 '재이의 영인'으로 재회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그린다.
ⓒ이영애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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