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공단, 신입 직원 임용 축하 ‘파이널 보딩’ 소통 행사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7.03 13:33  수정 2026.07.03 13:34

김종덕 이사장, 신입사원과 소통

한국수산자원공단이 2026년 신규직원 파이널 보딩을 하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이 수습 과정을 마치고 정식 임용된 신입 직원들을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단은 3일 본사에서 신입사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직원 파이널 보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단 구성원으로서 첫걸음을 뗀 신입사원들을 격려했다. 사원들은 수습 기간 현장에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내가 경험한 FIRA, 내가 바라는 FIRA’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잘 정착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기관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수평적이면서도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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