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들의 조속한 치유 기원"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시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애도의 뜻을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상자들의 조속한 치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조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유가족과 부상자 지원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국민의힘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재까지 4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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