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28 10:11 수정 2026.05.28 10:1129일~30일까지 홍대서 운영
테마파크 콘셉트 참여형 팝업
ⓒ연세유업
연세유업이 자사 브랜드인 '연세우유 생크림빵'의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를 기념해 팝업스토어 '빵빵랜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출시된 제품은 연간 2000만개 이상 판매되며 출시 4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다.
연세유업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에서 '빵빵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획이다.
이번 행사는 테마파크 콘셉트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로 꾸려진다. 생크림빵 시리즈를 모티브로 제작한 캐릭터 IP가 내부 디자인과 굿즈 등에 활용되며, 축하파티존과 포토존, 카페존, 선물존 등으로 구성된다.
방문객은 입장권을 받아 다양한 미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하면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생크림빵 시리즈 인기투표, 연세유업 제품을 증정하는 게임도 진행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가 누적 판매 1억 개를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생크림빵의 브랜드 세계관과 즐거운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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