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가 석방된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으로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시스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씨와 김동현씨가 22일 오전 6시24분께 태국 방콕발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앞서 팔레스타인 자치령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 구호선단에 탑승해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가 20일 석방됐다.
김아현 씨는 취재진을 만나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구타당해서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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