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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국민의힘의원(왼쪽), 홍준표 전 대구시장ⓒ데일리안
▲ [6·3 픽] 송언석 "이번 선거는 與 독주 견제하는 선거…폭정 막아달라"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이번 6·3 지방선거는 위험한 이재명 정권, 불안한 더불어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는 선거"라며 "국민들께서 내려주시는 강력한 경고만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아 세우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李대통령 "5·18 헌법 수록에 최선 다할 것…초당적 협력 요청"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주권을 증명한 원동력이자 대한민국 현대사의 자부심인 5월 정신이 우리 사회에 더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5·18 민주화운동의 민주 이념을 대한민국 헌법 위에 당당히 새겨야 한다"며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정신이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박정훈 "홍준표, 李정부에서 한 자리 받으려 부역질…이완용이 하던 짓"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엄호하는 발언을 꺼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이재명 정부에서 한 자리 받아 먹으려고 여기저기 부역짓까지 하고 있다"며 "자리에 눈이 멀어 나라 팔아 먹는 것은 이완용이나 하던 짓거리"라고 비판했습니다.
▲ [6·3 픽] 김용남 "12석 조국이 150석 민주당과 합당 주도? 주객전도"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평택에서 당선돼 민주당과의 합당을 주도하겠다'는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의 발언에 대해 "12석 의석을 가진 당이 150석이 넘는 정당과의 합당을 주도한다는 건 주객이 완전 전도된 것 아닌가"라고 말했습니다.
▲ [6·3 픽] 민주당, 한동훈 향해 "부산 시민은 정치적 야망 위한 들러리 아냐"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 배지를 달고 공소 취소 같은 민주당의 전횡과 폭거를 박살 내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부산 시민은 정치적 야망을 위한 들러리가 아니다"라며 "한동훈 후보가 결국 속내를 감추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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