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여의도서 진행
사전 신청 선착순 150명
LS증권은 13일 개인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오프라인 세미나를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전했다. ⓒLS증권
코스피 8000고지를 목전에 두고 개인 투자자 매수세가 가팔라지는 가운데 LS증권이 투자전략 수립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LS증권은 13일 개인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이어진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부교수가 2026년 거시경제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고, 염승환 LS증권 이사는 국내 주식시장 미래에 대한 견해를 피력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질의응답(Q&A) 시간도 마련됐다.
세미나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LS증권 홈페이지, 투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투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주식 및 금융상품 투자 시 시장 상황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됨을 유의해야 한다.
LS증권 관계자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투자자들의 생생한 고민을 나누고 함께 방향을 찾아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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