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7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가 차지했다. 배우 류수영의 첫 요리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는 2위로 진입했으며,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가 3위를 기록했다.
ⓒ
문학 분야에선 김애란의 신작 '안녕이라 그랬어'(4위), 김금희의 '첫 여름, 완주'(5위) 등이 상위권에 올랐으며,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미와 나이프'(20위), 양귀자의 '모순'(7위), 한강의 '소년이 온다'(11위) 등 스테디셀러도 꾸준한 인기를 보였다.
경제·자기계발 분야에선 박종훈의 '세계 경제 지각 변동'(10위), 박용후의 '생각의 주도권을 디자인하라'(18위)가 각각 3040·4050 남성 독자에게 주목받았다.
eBook 부문에서도 '혼모노'가 1위를 기록했으며, EBS 영어 학습서 시리즈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미지의 서울'의 영향으로 '미지의 서울 대본집 세트'가 종합 19위, 예술 분야 1위에 올랐다. 2030 여성 독자층의 높은 공감대를 얻으며 판매량이 급증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